베트남 최대의 도시 호치민 밤문화 요약



형님들 오늘도 안녕한 하루 보내셨습니까. 베트남 최대의 경제도시 호치민은 밤문화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클럽이나 ktv, 착석 식당, 마사지, 또 그 안에 세분화하면 엄청 많은 종류의 밤문화가 있습니다. 그중 호치민 착석 바 두거리 (레탄톤과 파스퇴르)를 제가 베트남 밤문화
몸소 느낀바대로 비교해 드리려 합니다. 여행 와서 시행착오 겪기에는 시간이 짧으니 이 글을 통해서나마 조금은 편한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형님들!

호치민 착석 바 시스템

우선은 간략하게 호치민 착석 바 시스템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착석 바라고 해서 우리가 한국에서 생각하는 보드카 30만 원씩 주고 먹는 곳은 아닙니다. 역시나 현지 물가보다 약간은 비싸지만 그래도 굉장히 저렴합니다. 주대는 대략 가라오케 정도 보시면 됩니다. 맥주 1500원 ~ // 양주 (조니워커 블랙급) 15만 원선입니다. 보통 여기서는 맥주로 아가씨들이랑 대충 노가리 까고, 쇼부치시고 나오는 게 국 룰이니까 괜히 양주 시키지 마시고요.

착석하시면 베트남 친구 선택하시고, LD라는 걸 계산하셔야 합니다. 레이디 드링크라 해서 한잔에 10만 동 정도 합니다. (여담이지만 마셔보면 물겁나게탄 맥주입니다.) 업소 오픈이 보통 5~6시 사이이고, 애들은 9시 넘어 출근합니다. 보통 새벽 3시쯤 문을 닫고 조금 더 영업하는 곳도 있습니다. 짧은 시간은 10만원즘부터 시작하고 긴 거는 15만 원부터 시작하는데, 호치민 착석 바는 어느 정도 쇼부가 가능하고 정찰제가 아니니까 대략 이 정도 선에 +@ 생각하시면 마음 편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9시 즈음 가서 출근하자마자 데려가려 하면 안 나가는 친구들이 많으니 11시 즈음 천천히 가시면 어느 정도 맘에 드는 친구들 데리고 나가기 수월하실 겁니다.

호치민 착석 바 레 탄톤 일명 레탄톤거리 또는 일본인 거리라고도 부르는 이곳은 정확하진 않지만 대략적으로 일본인 60 / 한국인 30 / 서양인 (기타) 10 비율로 손님이 몰리는 곳 같습니다. 이곳은 1층은 착석 바이고 2층은 룸 형식으로 되어 있는 업체들도 많이 있습니다.

또 다른 호치민 착석 바 파스퇴르 거리는 서양인 50 / 한국인 30 / 기타 20 정도 비율로 손님이 몰리는 것 같습니다. 역시나 서 양놈들 모이는 곳이라 가라오케 룸이나 고급진 맛은 좀 떨어지긴 합니다.

분위기를 따지자면 레탄톤거리는 조금 점잖고, 보수적이고 애들이 조금 어린 느낌은 많이 듭니다. 반면 파스퇴르 거리는 북적거리고 조금 시끄럽고 애들 연령대도 좀 있지만 잘 노는 건 확실히 파스퇴르 거리애들이 잘 놉니다.

기본 주대나 물가를 비교하면 레탄톤이 압도적으로 비싸긴 합니다. 일본 놈들 겉으로는 매너 있는척하느라 어울리지 않게 돈을 써댄 바람에 레탄톤거리는 파스퇴르 거리에 비해 여러 차지가 붙는 경우도 많고, 착석 비 따로 받는 곳도 있습니다. 그리고 일없는 애들 몰려와서 한잔만 사달라고 조르기도 많이 하고요. 정말 정신 놓고 먹다가 가라오케보다 훨씬 비싸게 놀다 오는 불상사가 생기기도 합니다. 반대로 파스퇴르.. 진짜 그냥 엄청 쌉니다. 사실 부담이 없어요.

일하는 친구들 수질을 보자면 솔직히 말해서 레탄톤이 좋긴 더 좋습니다. 제가 감히 동남아 몇 개국 살며 황제 투어 꾸리며 체험해본 바로는 서 양놈들 모이는 곳엔 돈이 잘 돌지 않습니다. 그 말인즉슨, 서양애들 상대로 일하는 베트남 애들이 젊은애들도 드물고, 마사지부터 가라오케 다 거치고 거친 노장들이 모이게 됩니다. 그렇기에 파스퇴르 거리가 레탄톤보다 떨어지는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레탄톤은 또 반대로 아직 어리고, 이제 막 화류로 입문한 친구들도 많기 때문에 보는 맛은 있지만 노는 맛은 좀 떨어지기도 합니다. 한마디로 파스퇴르는 놀기 좋은데 외모는 누가 부지런히 옥석을 찾느냐 싸움이고, 레탄톤은 외모는 좋은데 누가 마인드 좋냐 찾는 싸움이 되는 것입니다.

종합해보면 내일 없이 잘 놀고 잘하는 애들은 파스퇴르, 조금 공들여도 외모 지상이시면 레 탄톤 가시는 게 맞습니다. 호치민 착석 바 생각보다 재밌습니다. 하지만 또 생각보다 비싸질 수도 있고 어리숙하면 눈탱이도 아주 막 치니까 항상 기본적인 정보는 숙지해두시고 즐기시기 바랍니다.

노 실장입니다 형님들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오늘은 호치민 밤문화를 요약해서 이 하나의 글로 파악하실 수 있게 해보려 합니다. 호치민, 베트남 최대의 도시이며 최고로 발전한 도시입니다. 가끔 호치민이 수도라고 알고 계신 형님들도 있으신데 (저도.. 베트남 살고 1년 뒤에 암) 베트남 수도는 하노이이고 호치민은 베트남 최대의 도시입니다. 우선 본문으로 들어가기 앞서 호치민 유흥이 왜 괜찮은지부터 간략하게 설명 들어가겠습니다.

말씀드린 대로 호치민은 베트남 최대의 도시입니다. 많은 인구와 발전된 시설과 인프라 즉 돈이 몰리는 동네이고 그만큼 호치민에서 자리를 잡은 한인 사장님들이라면 기본 이상의 서비스를 기대할 수 있다는 얘기죠. 또한 베트남은 전통적으로 북부 (하노이) 애들이 참 곱지만, 호치민역시 큰 도시이기 때문에 애들 자체도 가꾸며 노력하기에 하노이 못지않게 예쁘고 세련된 애들이 많습니다. 결론적으로 동남아 유흥 여행 중 베트남 호치민이라 하면 손에 꼽을 정도로 높은 퀄리티와 외모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호치민의 밤문화는 크게 다섯 가지로 요약이 가능합니다.

첫 번째 KTV(가라오케)

사실 어딜 가나 있는 가라오케이고 유흥, 황제 여행의 필수이자 기본코스라고 생각합니다. 오시는 형님들은 그냥 업체 컨택해서 가면 그만이지만, 호치민이란 도시에서 이름 알리고 자리 잡은 가라오케라면 기본 이상은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초기에 너무나 경쟁이 과열되었었고 그러한 과도 경쟁 속에 서비스와 아이들 틀, 전체적인 품질이 상향되어 웬만한 이름 있는 업체 가시면 (한인 가라오케 기준) 만족스럽게 하루 놀다 오실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말씀드린 대로 대도시입니다. 우습게 보고 로컬 업소나 애매한 곳 가시면 그만큼 눈탱이도 심합니다. 저 노 실장이 늘 강조드리는 부분입니다. 로컬 업소는 그 나라에 몇 년 거주하셨거나 언어가 문제없이 소통될 만큼 되셔야 가는 게 맞습니다. 어설프게 신짜오 외치고 들어가면 눈탱이 밤탱이 돼서 나오십니다. 다행히도 베트남 자체가 그렇게 까지 나쁜 곳은 아닌지라 범죄는 크게 없다만 오백 원짜리 맥주 몇 병 깔아놓고 먹지도 않는 과일에 돈 수 십만 원 쓰고, 여자애는 도망가면 그게 무슨 기분 잡치는 일입니까. 그러니 로컬 업소는 웬만해서는 피하시고, 어지간한 한인 업소 찾아가시면 기대 이상의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두 번째 떡마싸

이 역시도 ktv와 마찬가지 맥락에 있습니다. 과열 그 자체를 지나온 업체들이기에 인터넷에 이름 있다 하는 업소 가시면 충분히 만족하실 수 있습니다. 호치민이 좋은 건, 한국 속담을 빌어 '말은 제주로 사람은 서울로'란 말처럼 베트남 역시도 돈 벌려면 그냥 호치민으로 오는 겁니다. 즉, ktv나 떡 마사에 아이들 수급이 원활하다는 것이죠. 그렇기에 서비스 쫌만 별로란 소리 나오면 그냥 보내버립니다. 그렇게 강하게 자란 친구들의 서비스는 뭐.. 두말할 거 없죠. 서비스와 틀 두 마리를 다잡은 호치민 떡 마사입니다.

세 번째 에코걸

호치민은 말씀드린 것처럼 돈이 몰려드는 도시입니다. 그래서 속상하면서도 저희 입장에서는 좋은 게, 너나 할 것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에코걸 아르바이트를 한다는 것이죠. 물론! 대도시인만큼 현지인들의 격차도 있기에 저희가 어찌 못하는 친구들도 많지만, 또 반대로 쫌만 없으면 에코걸 아르바이트를 합니다. 동남아가 한국보다 개방적이라고 많이들 말씀하시는데, 어느 정도 맞고 틀리지만 그래도 개방적인 건 맞습니다. 불교의 영향도 있고 (얘들은 정신적인걸 추구 육신은 그냥 흙. 하지만 꾸미긴 겁나 꾸밉니다.) 환경의 영향도 있기에, [에코걸 = 나는 업소에 출근하지 않아 = 나는 워킹 걸이 아님] 저희로서는 원활하게 아르바이트할 친구들 섭외가 되고, 그건 고스란히 우리 형님들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이 됩니다. 호치민 에코걸은 정말 한 번은 추천하고 싶습니다.



네 번째 풀빌라

호치민역시 빌라단지가 거대하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그 안에서 안전가옥을 찾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요. 호치민 풀빌라가 다른 지역보다 저렴하다고는 제가 말씀 못 드리겠지만 앞서 말씀드린 대로 원활한 베트남 친구들 수급, 서비스의 품질 등을 봤을 때 이 모든 걸 아우르는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최적의 장소가 풀빌라라고 생각합니다. 베트남 친구들 외모 기본 이상은하고, 대도시의 빌라인만큼 풀빌라 역시 보증되고, 이걸 제공하는 한국 업체 역시 경쟁을 버틴 살아남은 곳이기에 마찬가지로 보장되고 해서 호치민 풀빌라는 상급 이상의 서비스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섯 번째 워킹스트리트

베트남에서 유일하게 호치민에만 워킹스트리트가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워킹스트리트는 다른 거 아시죠. 바로 바(bar) 거리입니다. 여행 와서 흔히 가는 삐끼 가득하고 애들 춤추는 거리도 있고 살짝 벗어나면 착석 바도 있고 다양하게 있습니다. 호치민 워킹 스트릿은 여행 오셨다면 한 번은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여기는 로컬 업체들이지만 워낙에 전 세계 사람들이 몰리고 경쟁이 정말 엄청나게 과열되어 있기에 가격도 어느 정도 맞춰 있습니다. 그렇기에 로컬 업소라베트남 황제투어할지라도 크게 눈탱이 맞을 일 없고 또 상당히 저렴한 편에 속합니다. 물론 호객행위나 수많은 아가씨들이 안녕하세요 오빠라며 달려드는 게 부담스러우시다면 조금 어렵겠지만, 그래도 뭐 어떻습니까 여기 나를 아는 사람이 누가 있다고! 한 번은 몸을 맡기고 흘러 보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노 실장입니다 형님들. 오늘도 가내 평화로우시고 건강하십니까!? 다낭은 가족 여행지로서도 훌륭한 곳이지만 골프 투어와 황제 투어가 아주 일품인 도시입니다.



골프투어는 바나산 중턱에 있는 바나 힐 CC와 다낭 바다가 보이는 다낭 CC 등 한국에서 보기 드문 이색적인 풍경에 18홀이 샷샷 하면 끝나죠. 그리고 다낭 황제 투어 이건 말이 필요 없습니다. 최고의 가성비를 보여주며 하얗고 늘씬한 베트남 친구들 신나게 만나고 가실 수 있습니다. 어차피 놀러 오셨다면 확실하게 놀고 가시는 게 좋지 않습니까? 괜히 인터넷상에 일부 정보만 믿고 오셔서 힘 빼지 마시고 다낭 황제 투어로 확실하게 즐기시기 바랍니다.

다낭을 황제 투어로 오신다면, 저희 경우에는 오시는 형님들 취향에 따라 일정을 조율하지만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코스는 아래와 같습니다.

첫날 (인천 출발 직항 기준) - 23시 혹은 새벽 01시에 도착하십니다. 다낭 입국 뒤에 준비된 차량으로 픽업 호텔 체크인을 먼저 한 뒤에, 선택에 따라 에코걸과 시간을 보내실 수도 있고 간단하게 야식 먹으러 시내로 나옵니다. 베트남이란 도시 자체가 한국처럼 아침까지 하는 곳이 많지 않기에 첫날 굳이 원하는 거 아니시라면 ktv나 클럽으로 안내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 (물이 다 빠진 뒤라 실망하실 수 있습니다)

둘째 날 - 11시 반즈음 가이드와 호텔 로비에서 만난 뒤, 중식을 드시고 선택관광을 하시거나 자율 일정을 보내십니다. 그래도 형님들 인증사진용 관광은 필요하기 때문에 다낭 내에 관광지 몇 곳을 들리긴 합니다. 이게 필요 없으시다면 (에코걸 선택 시) 자율 일정 보내시면 되고, (에코걸 미 선택 시) 궁금하시던 곳이나 일정 전에 조율한 대로 움직입니다. 주로 둘째 날 선물이나 구경을 많이 하셔야 합니다. 둘째 날 밤부터 본격 시작이니까요. 오후 16시에서 17시에 마사지 한번 길고 시원하게 받으신 다음에 맛있는 저녁 드시고 KTV 또는 클럽, 에코걸 미팅 진행합니다. 편하게 술 드시면 저희 준비된 차량으로 호텔까지 모셔드리고 둘째 날 일정 마무리됩니다

셋째 날 - 셋째 날은 12시 넘어 조금 게으르게 움직입니다. 아무래도 전날 형님들 술도 드시고 다른 것도 드셨으니 약간 피곤하실 겁니다. 점심에 해장 한사라 시원하게 하고 이발소에서 관리받으시며 낮잠 잠깐 주무시고 휴양하실 수 있는 곳에서 릴렉싱 하신 뒤에 마사지 한번 받고 저녁 식사 뒤에 KTV 또는 클럽, 에코걸 미팅 진행합니다.

넷째 날 - 넷째 날도 점심에 가이드와 미팅 뒤에 움직입니다. 마지막 아쉬운 날이기도 합니다. 점심식사 후에 마사지나 이발소 관리 받으시고 떡마사 가서 여흥마저 털어 버리신 뒤에 스톤 마사지로 여독을 조금이라도 푸신 뒤에 근사한 곳에서 저녁 식사 후 다시 다낭 공항으로 출발합니다.

저희가 준비한 기본 일정은 이렇습니다. 하지만 골프를 치시거나, 보다 관광이 필요하시다면 유동적으로 일정을 변경, 조율하여 다시 스케줄을 편성한 뒤 일정 진행합니다. 일정만 보면 너무 간단해 보이는 것도 사실이지만, 드시는 음식 하나하나, 받는 마사지, 보시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 베트남 친구들 만나실 때 확실한 만족감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저희가 옵션으로 제공하는 상품은 골프투어, 풀빌라, 에코걸입니다.

골프투어의 경우 골프 부킹에 따라 일정이 변하게 되는데요 보통 겨울의 경우 낮시간에 주로 티샷을, 여름에는 오전이나 야간에 진행 가능합니다.

풀빌라의 경우 베트남 친구들 미팅 뒤 최대한 가이드 입장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시 대기 중으로 불편사항이나 필요하신 것 있으실 때 편하게 호출 주시면 됩니다.

에코걸은 첫날부터 가능합니다. 단 실 예약 형님들께만 제공이 가능하고, 부킹 전에는 에코걸 정보 제공이 어렵습니다.

안녕하세요 노 실장입니다. 다낭으로 황제 관광 오시는 형님들 중 하루나 이틀 정도는 게츠비가 돼보고 싶어 하는 형님들이 계십니다. 이름하야 풀빌라. 하루 정말 너무 편하게, 자유롭게, 아무 눈치 안 보고 지내시려고 할 때는 이 풀빌라만 한 게 없습니다. 술 먹고 싶으면 먹고, 늘어지고 싶으면 늘어지고 날도 더운데 옷 벗고 있으려면 벗어도 되고, 다 귀찮으면 그냥 자다 일어나도 되고요. 저 역시도 형님들 모신 뒤에 참 부럽다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풀빌라는 황제 관광에 있어서 어느 정도 클래스가 있다 생각하는 코스 중 하나입니다. 단, 한국과 비교도 안되게 저렴한 가격으로 말이죠.

- 다낭 풀빌라 소개

황제 관광에 있어 풀빌라란, 문자 그대로 pool villa, 즉 개인 수영장이 딸린 주택을 말합니다. 최근에는 펜트하우스, 안전가옥, 안전 주택도 명칭상 풀빌라라고 하는 경우도 있고, 저희도 옵션으로 pool이 딸린, 또는 펜트하우스나 주택 등의 선택지를 두었기에 형님들 오시기 전에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풀빌라의 경우 프라이빗을 최우선으로 하며, 이에 따라 안전은 당연하게 따라오는 것이고, 형님들 일행 외 아가씨, 그리고 가이드를 제외하곤 일절 간섭 없이 편하게 보내실 수 있는 장소를 말합니다.

- 다낭 풀빌라의 장점

첫 번째, 풀빌라 정말 편합니다. 우선은 빼놓기 어려운 날씨 문제 있지 않습니까. 다낭 특유의 (동남아 바다 마을) 약간의 습한 끼와 더위에서 완벽하게 해방되어, 에어컨 켜고 쾌적하게 보내실 수 있고, 이런 날씨에 바지 입고, 티 입고, 운동화 신고 땀 흘리는 행동 피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다낭은 한식도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고, 저 노 실장도 한 요리하니까, 형님께서 원하시면 언제든 필요한 식사, 음주 편하게 가능하시고, 무엇보다 늘어지고 싶을 때 늘어질 수 있으니 이만큼 편한 환경도 없습니다.

두 번째, 굉장히 프라이빗한 환경입니다. 말씀드린 대로 저희 풀빌라를 이용하시면 형님들 일행 외에, 가이드 (사전 연락 무조건), 아가씨들 말고는 일절 개미 한 마리 조차 편하게 입장이 불가능합니다. 즉, 프라이빗과 동반된 안전 역시 철저하다는 것이죠. 다낭에서 오고 가며 지나가는 한인들 얼굴조차 보기 싫고, 눈치 보기 싫을 때는 무조건 풀빌라 강추합니다.

세 번째, 빼놓을 수 없는 비용 부분. 정말 저렴합니다. 한국에서 독채 펜션 하나 빌리는데 요즘 최소 70~100만 원 합니다. 비교도 안되게 저렴한 가격으로 다낭에서 풀빌라 이용 가능하시고, 게츠비가 되실 수 있습니다.

네 번째, 번거로운 이동이 없습니다. 돌아다니는 게 너무 좋으시다면 모르겠지만, 사실 다낭에서 대단하게 볼 거 얼마나 있습니까. 그렇다고 형님들끼리 손잡고 어디 용다리에서 불 뿜는 거 보고 우와 멋지다 하실 거 아니라면 번거롭지 않게 쾌적한 환경에서 하루, 이틀 지내시는 거 너무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 다낭 풀빌라 패키지 설명

풀빌라 아무리 장점 많아도 그냥 잠만 잔다? 이건 유죄 아닙니까. 당연히 베트남 친구들 동반되어야 하지요. 저희 가라오케 실물 초이스로 풀빌라 입장 가능한 검증된 친구들 60명 준비되어 있고요, 리스트는 매달 업데이트되니까 항상 설렘이 가득합니다. 그리고 드시는 것들은 저희가 패키지로 따로 준비한 품목과 개인 자유 품목 선택하셔서 지내시면 됩니다. 오실 때 면세 들려서 좋은 술 구입해서 드셔도 좋고 영~ 번거로우시면 저희 시켜서 소주, 맥주 채워두어도 괜찮습니다. 식사나 안주 역시 다낭은 한국에서 파는 것 대부분 준비되어 있으니 카톡으로 노실장아 행님이 지금 뭐 먹고 싶다 하시면 바로바로 대령 가능합니다.

- 다낭 풀빌라 비용 안내

US 달러 기준으로 방 3개 $340, 방 4개 $390 기본 비용이고, 저희 베트남 친구들 외 음식, 주류 패키지는 따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강제는 전혀 없고 단순 선택이오니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풀빌라는 황제 관광의 꽃입니다. 정말 친한 분들과, 마음 맞는 분들과 편하게 풀파티하시고, 편하게 음식, 음주하시면서 베트남 친구들과 하루 보내시는 것

어떠신가요 하루쯤은 고려해볼 코스라고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다낭 노 실장입니다. 귀한 시간 내어 이역만리 다낭까지 오신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한국이 질리거나, 한국에서 놀만큼 놀았거나, 베트남 애들이 좋으시거나, 여행겸 겸사겸사 머리 식히러 오시거나, 이유야 다양하지만 공통적으로 한국에서 눈치 보며 놀기 싫고, 편하게 즐기러 오신다는 공통점은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오고 가며 마주치는 모르는 사람들과 외국인들 사이에서 정말 편하게 즐기실 수 있을 겁니다. 게다가 다낭은 한국에 굉장히 친화적인 동네이기에 더욱이 편하게 쉬다 가실 수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이 멀리 오셔서 대충 오행산이나 보고 콩 커피 한잔 때리러 오는 건 아닐 거 아닙니까. 우리 또 빠꾸 없이 신나게 놀아야죠. 다낭에는 몇 가지 종류의 유흥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저 노 실장이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그리고 유흥을 위해 오셨다면 최소한 한 번은 이용해보셔야 하는 에코걸에 대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 다낭 에코걸이란?

시작하기에 앞서, 에코걸이란 무엇인가 설명드리자면 말 그대로 에스코트 걸, 즉 24시간 사장님 옆에서 케어해주고, 같이 돌아다니고, 술도 한잔하고 필요하시면 데이트도 하고, 같이 잠도 자는 1일 여자 친구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에코걸, 가이드, 애인 부르기 나름이지만, 어쨌든 현지에서 편하게 하루 만나고 원하시면 일정 내내 지낼 수 있는 그런 친구들입니다. 업소 친구들도 물론 있고, 아르바이트하는 친구들도 있고, 일반인도 있고 다양하게 섭외해 두었습니다. 특히나 다낭에서 에코걸 만나기 쉽지 않으셨을 겁니다. 저 노 실장과 함께 하시면 비교 불가한 다양한 친구들 만나실 수 있습니다.

- 다낭 에코걸의 장점

깔끔하게 한발 빼고 여행 다니신다면 모르겠지만, 우리 형님들 오셔서 우르르 가이드 따라다니며 관광만 하실 거 아니 잖습니까? 물론 ktv도 좋고, 클럽도 좋고, 마사지 너무 좋지만, 그래도 옆에서 수발들며 따라다니는 딸랑이 애인 하나 정도는 끼고 다니면 느낌 또 색다르죠. 제가 다낭에서 에코걸을 추천하는 이유는

첫 번째, 관광, 여행이라는 측면에서 현지 친구 하나 옆에 있으면 저희가 열심히 가이드하는 것과 차원이 다른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정말 현지인들이 가는 맛집,

현지인들이 가는 카페, 현지인들이 술 마시는 곳, 현지인들이 노는 곳, 더욱 깊은 여행을 만드실 수 있을 겁니다.

두 번째, 만약에 오시는 형님께서 술도 싫고 요란한 게 싫다면 에코걸만 한 게 없으실 겁니다. 저희가 일정 보내시기 전에 간단하게 형님들 성향도 좀 들어보고 (물론 실사도 준비) 그에 맞춰 친구들 추천드리기 때문에 요란한 거 싫고, 술도 싫으시다면 또 그에 맞는 참하고 조용한 친구와 만남을 만들 수 있는 것이죠.

세 번째, 아무리 타국이어도 업소 가고, 한인 ktv 가면서 한인들 마주하는 거 싫다 하시면 딱, 에코걸이 필요하실 겁니다. 그래도 다낭 하면 한국분들 많은 관광지중에 하나입니다. 스쳐 지나가는 한국사람도 보기 싫고 프라이빗한 걸 원하신다면 다낭에선 에코걸만 한 게 없습니다.

네 번째, 인위로 만든 인연이지만 인위적으로 하루를 보내지 않기 때문에, 간혹 업소에서 현타 씨게 오시는 형님들께 에코걸 추천드립니다. 사람마다 성향과 성격이 모두 다르기에 업소 싫어하시는 분들 다 알고 있습니다. 왜 싫어하시는지 하지만 에코걸은 말씀드린 것처럼 하루 애인처럼 지내기 때문에 그러한 감정이 덜 하실 겁니다.

다섯 번째, 간만에 느껴보는 로맨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애인 모드니 뭐니 해도 한 시간 뒤에 오빠 안녕하는 것보다 좀 더 섬세한 감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암만 베트남, 유흥 도시라 해도 애들 아직도 순수합니다. 손만 잡아도 얼굴 붉어지는 애들 태반이고요, 정말 오랜만에 연애하는 느낌 제대로 느낄 수 있으실 겁니다.

여섯 번째, 다낭에선 어떤 형님도 돌이돌이 바람돌이가 되실 수 있습니다. 하루 만나고 바꾸고, 하루 만나고 바꾸고 조금만 매정해 지신다면 매일 색다른 타입의 친구들과 하루 즐겁게보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정말로 로맨스가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흔하게 본 경우입니다. 다낭 밤문화 하루 지내고 꼬시는, 또 좋아하게 되는, 한국에 돌아가도 카톡으로 'i miss you' 날라오는 그런 사이, 생각보다 쉽게 그리고 흔하게 일어납니다. (제 입장에선 골치 ㅠㅠ) 하지만 남녀 문제 저 노 실장은 속으로 앓지 괜찮습니다.

안녕하세요 형님들. 노 실장입니다. 이글 하나로 베트남 다낭의 밤문화 전부 알려드리겠습니다.

타국에 와서 유흥을 찾아다니시는 건 여간 힘든 일이 아니실 겁니다. 요즘은 온라인 상에도 많은 정보가 공유되고 있지만 실상은 어떻고, 어떻게 이용하시는지 정말 막막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이번 글을 통해 한방에 베트남에서 뭘 하고 노는지, 어떻게 하는지 알려드리려 합니다. 천천히 읽어 보시고 마음에 드는 것 선택하셔서 귀한 시간 내어 놀러 온 다낭에서 멋진 추억 만드시기 바랍니다.

다만 한 가지 당부드리고 싶은 점은 베트남 친구들 그래도 순수합니다. 그러니 꽁으로 어떻게 해보려고 시도해서 사람 마음 가지고 장난치지 마시고 이런 얄팍한 마음 대신 그래도 나의 행복을 위한 일정 수준의 지불에 대해 거부감 없으시기 바랍니다. 확실한 기브엔 테이크 부탁드리겠습니다.

다낭 밤문화는 이렇습니다. 황제 투어 패키지, 에코걸, ktv, 마사지, 풀빌라, 클럽, 어플로 일곱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저마다 장점이 있고, 오시는, 이글 보시는 형님들마다 성향이 있사오니 설명을 보시고 마음에 드는 대로 움직이시기 바랍니다.

1. 황제 투어 패키지

많이들 들어 보셨을 겁니다. 황제 투어. 자 그럼 황제 투어가 무엇이냐, 단순하게 놀러 와서 가이드 대충 끼고 여자 설렁설렁 만나는 그런 게 황제 투어가 아닙니다. 그럴 거면 하나투어를 이용하고 말죠. 형님들의 성향과 취향 그리고 일정 내내 한치의 불편함도 없이 다낭 공항에서부터 다시, 다낭 공항에서 한국 가시는 길까지 정말 황제처럼 몸만 다니시면 되는 패키지 상품입니다.

이 안에 말씀드린 다양한 유흥과 편의를 제공합니다. 일정 잡히면 담당 실장과 많은 대화를 통해 오시는 형님께서 최고의 만족을 하실 수 있도록 모든 코스와 일정을 맞추고, 그걸 뒷받침해주는 베트남 친구들을 섭외하는 것이 황제 투어입니다. 황제 투어 패키지의 가장 큰 장점은 고민도 없고, 몸과 마음이 편하다는 것이죠. 실장 가이드만 따라다니시면 모든 게 해결되기에 이보다 편한 여행을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형님들 노 실장입니다. 동남아 놀러 오면, 그리고 살고 있는 입장에서 장점을 하나 얘기하라면 저는 마사지를 그중 하나로 말하고 싶네요. 한국에서 제대로 된 마사지 한번 받으려면 10만 원 이상은 무조건 나가는데 여기는 2~3만 원으로, 괜찮은 마사지받을 수 있지요. 해서 저 역시도 주에 세 번 이상은 마사지를 이용합니다.

특히나 태국의 타이 마사지 못지않게 다낭, 베트남 역시 스톤 마사지라는 고유의 (주장하는ㅋㅋ) 마사지가 있고, 마사지의 연장선에 전체적인 케어를 책임지는 이발소, 그리고 우리 형님들이 좋아하는 떡 마사 까지. 오늘은 다낭의 마사지 업체와 대략적인 소개를 해드리려 합니다.

다낭 마사지는 크게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바디 마사지 (스톤 마사지), 이발소, 떡 마사입니다. 물론 건전 바디 마사지 업체도 간혹 방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면서도 모르게 진행되기도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운이 좋고, 많이 다니면서 확률적으로 얻어걸리는 거고, 다낭은 이러한 구분이 명확하게 되어있습니다.

이발소

다낭의 명물 이발소. 이발소는 다낭의 관광코스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명물입니다. 기본적으로 진짜 이발을 해주는 업체도 있지만 현재는 이발소라는 타이틀을 달고 면도, 헤어케어, 얼굴 케어, 귀 청소 발마사지, 바디 마사지 등을 제공합니다. 기본 코스로는 면도와 스킨케어, 귀 청소이고 여기에 옵션으로 발마사지나 바디 마사지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이발소 가보신 형님들은 아시는 그 편안한 이발소 의자에 앉아서 따듯한 스팀으로 얼굴을 진정시킨 뒤에 전문 관리사 베트남 처자들의 섬세한 면도를 받으신 뒤, 영양 크림 및 팩 등을 이용해 피부를 진정시키고 그 사이 헤드 렌트 끼고 귀를 정밀하게 청소해 줍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귀를 정말 열심히 파는데 이발소만 가면 꼭 뭐하나 나오더라고요. 그만큼 섬세하고 전문성 있게 귀를 파줍니다. 그리고 애들이 미니스커트 입고 관리를 해줘서 참 마음이 살랑살랑한데 이발소에서는 아무것도 없으니 그냥 보기 좋구나 생각하시면 됩니다.

대망의 떡마사

일정이 정신없고 빡빡할 ë•Œ 그래도 뭔가 아쉬움을 달랠 때는 떡마사 한번 ê¼­ 들르시기 바랍니다. 다낭이 좋은 점은 타 지역 친구들이 다낭으로 일하러 많이 올 수 있는 접근의 용이함에 있습니다. 이 말인즉슨, 다낭에서 일하는 친구들이 하노이 출신, 호찌민 출신, 다낭 출신, 근처 시골 출신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리고 한국이 좋아하는 관광지인만큼 애들이 몰린다는 뜻입니다. 다시 이 말은 그만큼 공급이 풍부하다는 뜻이죠. ì–´ì œ 갔던 그곳이 오늘 가면 새롭고 오늘 갔던 그곳이 내일 가면 또 새로운 게 다낭 떡마사의 장점입니다. 저희가 운영하는 화월루는 매직미러 이용한 실물 선택을 기본으로 하며 대기 중 태블릿 피씨 이용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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